4번째 푸꾸옥 방문이고, 푸꾸옥에 올때면 메리어트 아니면 프빌에 숙박을 합니다. 예전보다 시설은 많이 노후되었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되어 충분한 휴시을 취할 수는 있습니다. 오션뷰를 예약하면 에덴리트리트쪽으로 업을 해주는데 4인 가족들이 사용하기에는 객실 자체도 넓고 주방이나 거실도 엄청 커서 밤에는 좀 무섭습니다. 프빌의 서비스 마인드나 대응은 아주 훌륭하고, 기타 시설 및 소소한 액티비티도 요일별 적절하게 배분되어 만족도도 높습니다.
1. 번접한거 싫어하고, 조용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숙소를 고를때 1순위
2. 커플 여행 보다는 가족들 특히 대규모 가족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
3. 식당 2곳 모두 식재료가 신선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요리를 제공하기에 만족도 높습니다.
4. 리셉션 근처에 상주하는 택시들이 많아 그랩 없이도 원하시는 장소로 이동양호(그랩보다 저렴)
5. 프빌리조트로 돌아올때 즈엉동이나 선셋이나 북부에서도 그랩 잘잡힘(장거리 노선이라 그랩기사 선호)
6. 리조트내 스파시설도 좋고 마사지 퀄리티도 그어떤 로컬샵보다 월등하게 뛰어납니다.
7. 푸꾸옥 내에서 호텔추천(JW , 리젠트, 인컨롱비치,라페힐튼) 리조트추천(프빌, 멜리아, 뉴월드)